함께 보낸 저녁식사

이전에 설명했듯이, 엘에프티알은 더 단순해지고 더 값싼 안전 특성을가질 필요가 있다. 상업용 가압경수로와 다르게, 액체 노심 원자로는 거대한 격납 건물이나 600톤의 매우 두꺼운 압력 용기가(현재 일본에서만만들어진) 필요하지 않다. 연료 재처리가 즉석에서 이루어지고, 계획된 중단시간이 사실상 없기 때문이다. 전체 가동 비용 대비 연료의 비율이 낮은 오늘날의 원자력 발전소를 보면, 증식로에 충분한 토륨을 이용하면 오늘날처럼 우라늄 가격이 치솟는 일이나 공급이 부족할 일은 나타날 리가 없을 것이다. 간단하고 모듈형 특성을 가진 엘에프티알 디자인은 연료의 대량 제조나 현장 투입을 훨씬 쉽게 만들 것이다. 고유 안전 원자로의 보험비용은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천연 가스를태우는 기존 발전소의 정도에 도달할 것이다.

이 펀치볼에 최소 파리 한 마리가 있고, 엘에프티알을 시작해야 한다. 토륨을 U-233으로 변환시키고 핵분열 반응을 일으키기 위해 특히 핵분열성 물질 같은 외부의 중성자원이 필요하다. 토륨 지지자들은이 도전을 얕잡아 말하지만, 해결하기 힘든 문제이다. 미국은약 1톤의 U-233 저장량을 가지고 있고, 용융염 원자로 실험을 통해 대부분남겨진 것이다. 어느때와 마찬가지로, 정부는 이 귀중한 공급원료 물질을 쓸모 없게 된 열화 우라늄과 함께 섞으려고 한다. (추정 비용은 5억달러로, 혼합 프로그램은 2012년 말에 시작되기로 되어있다.) 토륨 운동에 많은 이들이 이멍청한 계획을 막으려고 하고 있다. 일단 지속 가능한 엘에프티알이 세워지고 가동되기만 하면, 토륨은 연료를 충분히 증식하여, 이 U-233이원자로를 점화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도 토륨 연료 원자로의 도입과건설의 그 어떤 계획에도 반드시 핵분열성 공급원료의 비용을 고려해야 한다. 원자력 발전소와 화석 연료 발전소 모두에서 거의 예측되지 않는 사회적 비용이 있다.

엘에프티알은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다. 핵 확산의 위험도 거의 제로이다. 방사성 폐기물 장기 보관의 비용도 효과적으로 없앴을 뿐만 아니라 기존 발전소에서 나온 폐기물도 더 쉽게 보관할 수 있도록 처리하는 사회적 이익도 제공해준다. 그리고 엘에프티알은 국가와 기업에 지금은 정량화 할 수도 없는 방법으로 이익을 가져다 줄 에너지 기술 혁신의 새 시대를 열 것이다. 이러한 조명 속에 토륨 발전은 의심의 여지 없이 가장 경제적으로 현재의 탄소 배출 수준을 늘리지 않고 엄청난 양의 발전량을 새로 가져다 줄 것이다. 새 맨해튼 프로젝트가 시행되지 않더라도, 어떤 형태의 정부 지원은 필요하다. 에너지 부문을 전환하는 것은 민간 부문 혼자서는감당하기에는 너무 큰 프로젝트이다. 그것이 토륨 운동이 마주한 기본적인 딜레마이다. 그러나, 타협점이 있다. 더 높은 수준의 연방정부 지원과 연관해서, 차세대 원자력 발전을 키울 자각있는 산업정책과 민간 부문의 에너지 기업이 힘을 쓸 수 있게 인센티브를 늘리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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