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속에 아우성

에너지 발전은 도매와 소매가 섞여 있다. 에너지 부문은 강하게 규제되어 있지만, 자동차 산업은 환경 기준치와 차량 안전에 대한 규정만 있다. 세회사는 모두 공공 기업이다. 에너지 산업은 투자자 소유 시설이 뒤죽박죽 섞여 있고, 큰 공기업과 지역 회사 등등이 모여 있다. 결론적으로, 절대로 에너지 기업은 파산하지 않는다. 어떤 경우에는 다른 누구보다 부유해지기도 한다. 더욱이, 최근 자동차 산업의 회생은 장례식의 유예와 같이, 피할수 없는 것이 단지 연기되었을 뿐일지도 모른다. 로마 제국의 붕괴를 150년 지연시킨 디오클레티아누스의 엄격한 안정화 개혁과 닮았다. 그러나 자동차 생산업체에 통했던 것은 원자력 발전 판매자와 생산자에게도 통할 수 있다. 그 경험에서부터, 에너지 산업에 대한 다섯가지 교훈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위기에 대한 자각이 있어야만 한다. 두 주요 자동차 생산업체는 세계 금융 충돌로 인한 위기의 중심에 있었다. 미국인의 다수가 지구 온난화의 재난을 위기로 보고 있으나, (최소한 의회는) 충분한 에너지 정책 입회를 하려고 하지 않고 있다. 동시에, 유망한 공화당 대통령 후보는 기후 변화 과학을 연구 자금 마련을 위한 술책이라고 일상적으로 이야기한다. 그러나 국가 경쟁력이 떨어지는 현상과, 실업률이 9퍼센트에 다다르고, 거래량 부족이 일어나는 이 현상들을 결합하면 에너지 부문을 바꾸기 위해 아낌없이 투자해야만 한다. 토륨 발전을 포함해서 다른 대체 기술을 만들고, 그리고 매년 수십억 불의 수출을 만들기 위해서 말이다. 사회적 국가적으로 경쟁력 목표를 넓혀야 한다. 단순한“주주 가치”로는 안되고 반드시 전환을 해야 한다. 세계화는 피할 수 없는 힘이지만, 미국이 전체 생산과 기술 부문을 값 싼 개발 도상국으로 쫓아내야 한다는 말은 아니다. 강하고 경쟁력 있는 자동차 산업을 가지는 것은 국가 이익의 열쇠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강하고, 경쟁력 있고, 혁신적인 에너지 산업을 가져야 한다. 새로운 기술은 반드시 변화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 알아차릴 수 있는 예외는 드물다.

차세대 원자력 발전 산업 계획은“같지만, 약간 더.”로 요약된다. 넓은 의미의 전 국가적 에너지 전략은 장려돼야 하고, 반드시 새로운 형태의 원자력 발전, 특히 액화불화 토륨 원자로를 개발하고 이용해야 한다.“3 세대”기술은 에너지 위기를 해결하지 못한다. 토륨 발전만이 할 수 있다. 정부 지원은 필요하지만, 제한적이고 조건부 적이어야 한다. 큰 자동차 생산업체가 미국 정부로부터 투자 받은 수십억 불을 갚아야 하는 상황에 처한 동안, 그들은 최고 임원들을 바꿔야 했으며 새로운 기술과 새로운 생산 시스템에 투자해야 하는 대가를 치루었다. 또한, 대출은 꼭 일시적이어야 한다. 에너지 부문을 전환하는 어떤 프로그램도 상응하는 조건으로 와야 한다.변화는 반드시 미국의 경쟁력의 장점 위에 그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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