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아이의 놀이터

용융염원자로를 운영하는 원자력발전 세계에 대한 Alvin Weinberg의 비전은 그가 보는 것보다 두 세기는 늦게 실현될 것이다.야심찬 목표다. 그럼 달성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다음 10년동안 토륨 에너지 경제를 만들기 위해, 세가지가 반드시 이루어져야 한다. 자금 지원, 인허가 개선, 그리고 연구 개발. 나는 이미 2013년 후반까지 빠르게 일어날 자금 지원 형태에 대해 설명했다. 인허가 개선과 연구 개발 – 연료와 필요 물질의 개발과 입수를 포함한 것은 반드시 평행적으로 일어나야 한다. 대통령은 NRC가 인허가 과정을 즉시 처리해서 인용부터 최종 승인까지 5년 이내로 끝낼 수 있도록 명령해야 한다. 이 말은 2015년까지, 엘에프티알이 지어지는 동안(사바나 강 부지, 아이다호 국립 연구소, 또는 Oak Ridge), 회사들은 신청서 제출을 시작해야 한다는 말이다. 동시에, 모든 발전소를 가동하기 위한 연료가 있어야 한다.

두가지 종류가 필요하다. 연쇄반응을 점화시키고 토륨을 우라늄-233으로 전환시킬 핵분열성 물질과 토륨 그 자체이다. 다행히 둘 다 많다. 미국 에너지부서(DOE)는 이전에 토륨 원자로 실험에서 생성된 U-233을 1톤 이상 가지고 있다. 멍청하게도, DOE는 U-233과 U-238을 혼합해서 사막에 버리는 데 5억 달러를 쓸 계획이다. 이 계획은 반드시 폐기되어야 하고 U-233은 엘에프티알의 시작 연료가 되어 잘 이용되어야 한다. 토륨에 관한 미국 지질 조사는 미국내 총 토륨 매장량을 440,000톤으로 추정했고, 대부분은 몬타나와 아이다호에 있다. 그리고 1톤의 토륨은 121억 kWh(또는 1210만 메가와트)의 전력을 생산한다. 1650톤의 토륨이면 1년간 전 세계 에너지 요구를 충족시키는 데 충분하다. 엘에프티알이 고속로로 운영 시작 될 수 있을 때부터, 소모량보다 더 많은 원료를 생산할 수 있고, 440,000톤은 핵연료에 거의 제한 없는 공급량이원형로 원자로가 건설되고 시험되기만 하면, 그 다음 단계는 플루토늄과 사용후 우라늄 연료에 존재하는 핵분열 생성물들을 태울 수있는 액체 연료 발전소들을 건설하는 것이다.

소렌센은 엘에프티알 의 친척격 되는 액체 염화 토륨 원자로 타입을 제안했다. 그것은 초우라늄 핵분열 생성물을 소모하고 플루토늄을 U-233 생성을 위해 사용할 것이다. U-233은 새로 지어지는 엘에프티알에서 사용될 것이다. 다음으로 우리는 엘에프티알 생산을 위한 기반구조를 만들어야 한다. 그 기계를 만드는 전문가들은 9장에서 설명한 스타트업의 간부들 사이에 퍼져 있고, 필리버에너지, 디비아이 등을 포함하는 그 스타트업들과, 어떤 경우에는, 이미 액체 노심 원자로의 연구 개발 프로그램을 가지고 있는 GE나Westinghouse처럼 큰 원자력 공급자들 사이에 있다. 전기 자동차 시장에서 일어나고 있듯이, 실제 생산자들은 이미 설립된 기업(GE), 스타트업, 그리고 둘을 합친 벤처 기관들을 모두 포함할 것으로 보인다. 주(State)는 새 발전소에 세금 인센티브를 주고, 대학 기반 연구 개발을 지원하며, 숙련된 근로자를 제공하는 훈련 프로그램을 만들어 승부를 볼 수 있다. (해군이 몇십년 동안 원자력 공학자로 선상에 탑승할 지원자가 고등학교 교육만 받고 훈련 받도록 해온 것과 비교도 할 수 없는 일이 있다. 새로운 토륨발전 산업은 핵 물리학의 박사학위 없이도 고 소득을 받는 숙련직 수천개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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