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은 풀메탈패닉의 테레사 테스타롯사 <<<< 이름이 어렵죠....그래서 텟사라고 부르더라구요

 

테레사 테스타롯사

풀메탈패닉의 여자 주인공. 17세. 미국인. 위스퍼드의 1인이며 소스케가 속한 '미스릴'의 서태평양 전대의 전대장, 강습원잠 투아하데다난의 설계/제작자이며 함장. 지독한 운동치로 그냥 걷다가도 넘어짐. 그러나 지휘능력과 머리 쓰는 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천재소녀. 소스케를 좋아하며 카나메와는 친구인 동시에 사랑의 라이벌. 통칭 텟사.

천재소녀라고 불리면서 동시에 엉뚱소녀로도 불리우는 텟사~

텟사의 매력이라면 은발의 머리와 어린 나이에 함장이라는 직책과 동시에 뛰어난 지휘 능력과 두뇌를 가지면서 엉뚱한 모습이

매력이 아닐까 싶네요 ㅎㅎ

그럼 어디한번 베하의 손에서 클레이로 다시 태어난 텟사~ 함께 보실까요

이번에도 돌리고 돌리고 촬영~ 

그런데 왠지 뒷태가 밋밋한게..뭔가 더 있는거 같은데...빼먹은듯한 이 느낌은...

뒷 모습을 좀더 찾아볼걸 그랬을까요...

왠지 뒤에 뭔가 더 있을거 같은데...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마지막 사진이 너무 맘에 드네요

곰인형<<<후뭇후에서 주인공이 탑승하는 기체?? 가 안보여서일까요...

(실은 통통했는데..어느덧 많이 눌렸네요...굳은후에 붙여놀걸...)

처음 의도는 텟사가 서있는 상태에서 백허그(뒤에서 안기) 를 하려 했으나...

만드는 동안 점점 커져가는 텟사덕에...그래 무릎을 꿇게하자 왠지 느낌 사는걸...

그렇게 하여 키를 줄임에는 성공!!!

그래!!! 무릎 꿇은 상태에서도 충분히 백허그는 가능할거야!!! 그렇게 만드는 동안 크기를 미쳐 생각지 않고 만든 남주인공 기체...

만든후....

얼레...작다...

다시 만들까....생각한 순간 이미 텟사의 몸과 붙은 상태....

그래...이리된거 텟사의 팔을 늘려서라도 안는거야...

헉....................팔이......................너무 길어져.................

그래...원래 텟세는 엉뚱하니까...모자를 들어 올리는거야

그래서 이리 완성 되었다는......

다음 작품은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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